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예능
  • 작게
  • 원본
  • 크게

박은혜, "장혁이 첫 키스 상대" 리얼리?

[기타] | 발행시간: 2013.08.14일 10:26

[OSEN=이슈팀] 배우 박은혜가 장혁이 작품과 인생에서 첫키스 상대였다고 밝혔다.

박은혜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장혁과 데뷔 동기임을 밝혔다.

그러자 MC들은 "두 분이 서로에게 첫 키스 상대라더라"라고 묻자, 장혁은 "작품에서"라고 정정했지만 박은혜는 "인생에서도 뭐"라고 너스레를 떨어보이기도 했다. 이에 박은혜는 김희선으로부터 "저렇게 거짓말을 한다. 내가 해 준 소개팅이 몇 번인데"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또 박은혜 장혁과의 에피소드에 대해 "(과거 함께 영화를 찍을 때) 전화가 왔다. 좋은 글 발견했다더라"면서 "그 때 슈퍼에 가는 길이었는데 '뭔데?'라고 물었더니 수필 한 권을 계속 읽는 데 끝이 안나더라. 말을 못 끊었다. 이제 끝나겠지 하면 안 끊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끊을 수 없다. 사귈 때는"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은혜, 건망증이 심해서 첫 키스라고 생각하는 건가", "박은혜, 설마 그 때까지 모태솔로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화신'에는 전설의 수다 3인방인 배우 장혁, 홍은희, 박은혜가 출연해 별명이 아깝지 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osenhot@osen.co.kr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50%
30대 17%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