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드라마
  • 작게
  • 원본
  • 크게

'두여자의 방' 강지섭, 박은혜에게 판타스틱 프러포즈~

[기타] | 발행시간: 2013.08.27일 15:11

[enews24 이인경 기자] 강지섭의 로맨틱한 프러포즈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의 강지섭이 27일 방송분에서 판타스틱한 프러포즈를 연출해 눈길을 모은 것.

극중 그는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차도남' 한지섭 역을 맡았다. 하지만 이날 민경채(박은혜)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하며, 고급스러운 바를 통째로 빌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피아노 독주를 하며 가수 김우주의 ‘사랑해’를 직접 불렀다.

연인을 위해 노래하는 강지섭의 모습은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함께 여심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수가 따로 없네요!" "저음의 보이스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섭은 지난 2006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신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과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이후 드라마 ‘하늘이시여’,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SBS

이인경 기자 judysmall@enews24.net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2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75%
10대 13%
20대 13%
30대 13%
40대 13%
50대 25%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