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출근시간 길면 행복감, 만족도 낮아진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4.02.13일 10:59
출근에 걸리는 시간이 길수록 삶의 행복감과 만족도는 낮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 통계청이 6만명의 자국민을 대상으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현지 외신인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사에 참여한 6만명중 91.5%(5만 4900명)가 통근한다고 응답했다.

조사당국은 삶의 만족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가치 부여정도, 출근 전날 느낀 행복감 등이 출근시간과 어떻게 련관이 있는지를 조사했다.

0점에서 10점 만점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비통근자는 통근자에 비해 삶의 만족도에서 0.14포인트 더 높았고 행복도 역시 0.19포인트 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직장인들은 통근시간이 길면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더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일반적으로 출근시간이 길수록 그 격차는 더 커진다고 설명했다.

영국 카디프대학 연구소의 다니엘 뉴먼 박사는 《앞선 연구들을 통해서 통근시간은 우리의 신체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나타났다》며 《통근자들은 운동할 시간이 적고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불면증 및 관절통증에 시달릴 확률이 높으며 이같은 신체적장애는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부연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33%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33%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