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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연길빙천·할빈 맥주절” 개막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4.07.21일 08:03
15일간 다양한 행사 마련

18일,“제6회 버드와인베브 연길빙천·할빈 맥주절”개막식이 연길시 진달래광장에서 있었다. 2000여명의 국내외관광객과 시민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연길시관광국 부국장 리금자의 소개에 따르면 “즐거운 빙천, 즐거운 연변”을 주제로 하는 이번 맥주절에는 버드와인베브맥주, 빙천맥주, 할빈맥주 등 국내외 다양한 맥주와 조선족특색의 음식이 선을 보이는외에 “연변맥주달인” 맥주마시기경합, 조선족민속공연, 로씨야 예술인들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이번 버드와인베브 연길빙천·할빈 맥주절은 18일부터 8월 1일까지 15일간 지속된다. 정문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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