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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위기 정치해결 추동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4.09.18일 08:49
중국외교부 대변인 지적



[북경=신화통신] 우크라이나의회가 16일 동부 일부지역 특수지위법 등을 통과한것과 관련해 외교부 대변인 홍뢰가 중국은 관련 각측이 한 방향으로 노력하면서 민스크휴전협의가 효과적으로 집행되도록 확보하며 우크라이나위기의 정치해결행정을 공동으로 추동할것을 희망한다고 17일 밝혔다.

입수한데 따르면 우크라이나의회는 16일 가결을 거쳐 돈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 일부지역에서 지방자치를 실시할데 관한 림시제도법("특수지위법"이라고 략칭)을 통과했다.

우크라이나의회는 이날 또 특수지위법과 배합되는 다른 하나의 법률인 "돈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 사건참여자 박해와 징벌 불허법"을 통과했다. 이 법은 돈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 사건에 참여한 자들에 대한 형사 및 민사 책임을 추궁하지 않는다고 담보했으나 중죄를 범한자는 제외되였다.

우크라이나문제 3자 련락소조(우크라이나. 유럽안보협력기구, 로씨야)와 우크라이나 동부무장대표가 5일 벨라루씨 수도 민스크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문제 평화적해결 의정서를 체결했다. 휴전협의를 제외하고 상기 두개 법률의 통과도 의정서 중요내용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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