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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블화 폭락 아직 중국에 큰 영향 없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4.12.19일 08:07
[북경=신화통신] 최근 루블화 폭락과 관련해 국가외화관리국 종합사 사장 왕윤귀는 루블화 폭락의 원인이 매우 복잡하다며 총체적으로 볼때 루블화 폭락의 영향이 완전하게 드러나지 않았으며 아직도 두고봐야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을 놓고 말하면 현재 경제와 자금류동 차원에서 아주 정상적이며 루블화 폭락이 다국자금류동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있다고 말했다.

왕윤귀는 외화국 2014년 4.4분기 외화관리정책 소식공개회에서 루블화 폭락에 대해 국제, 국내가 주목하고있는 가운데 대형 개방경제체인 중국도 다국자금류동 상황을 밀접히 검측하고있다면서 중국과 로씨야 량국은 밀접한 무역파트너관계로서 루블화 폭락은 어느 정도 인민페의 가치상승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 금융기구가 선물, 체인지오버 금융도구를 합리하게 운용하여 합리하게 위험을 피하고 위험을 최종 확정함으로써 량자무역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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