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성룡 아들 팡쭈밍 "마약에 손 댄건 모두 부친 때문" 원망

[온바오] | 발행시간: 2015.01.11일 21:53

▲ [자료사진] 지난 9일 베이징 법원에서 재판받고 있는 팡쭈밍.

최근 마약 혐의로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청룽(成龙, 성룡)의 아들 팡쭈밍(房祖名, 방조명)이 편지를 통해 부친을 원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주간지의 보도에 따르면 팡쭈밍은 재판에 앞서 구치소에서 수감생활 중 모친 린펑차오(林凤娇)에게 보낸 3장 분량의 편지에서 "이번 일이 발생한 것은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며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는 한편 부친 청룽에 대한 원망을 담았다.

주간지는 "청룽이 사업으로 바쁘다보니 팡쭈밍은 모친 린펑차오와 주로 시간을 보냈고 커서는 곧바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며 "이렇다보니 부자간의 관계는 계속해서 소원해졌고 팡쭈밍은 결국 편지에서 청룽이 자신에게 준 사랑이 부족했다고 한탄했다"고 전했다.

또한 "팡쭈밍이 행실이 나쁜 친구를 만나 대마를 접하게 됐고 힘들 때마다 마약에 손을 댔다고도 고백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팡쭈밍은 지난 9일 베이징에서 열린 재판에서 자신의 죄를 모두 인정했고 법원은 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벌금 2천위안(36만원)을 부과했다. [온바오 강희주]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8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심양 서탑 조선족로인협회, 윷놀이로 정월대보름 맞이

심양 서탑 조선족로인협회, 윷놀이로 정월대보름 맞이

(흑룡강신문=하얼빈) 정월대보름날인 2월 19일, 심양시 화평구 서탑지구조선족로인협회는 도문사회구역 활동실에서 정월대보름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첫 협회행사라 분위기가 뜨거웠으며 로인들이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을 서로 나누며 서로 설인사를 하는 훈훈

[교원수기]파수꾼들의 이야기

[교원수기]파수꾼들의 이야기

김봉금 (림구현조선족교육중심소학교) (흑룡강신문=하얼빈)"조선족학교에 아직 학생이 있나요?" 택시기사가 이렇게 물었다. "학생이 없다면 저가 왜 출근하겠어요?" 나의 대꾸는 퉁명스러웠다. 기분이 안좋은 대화였지만 사실 그럴만도 했다. 학생수가 두자리수를 차지

팝콘

팝콘

홍민우 (녕안시조선족소학교 6학년1반) (흑룡강신문=하얼빈)반들반들 노랑피부 개구쟁이 옥수수알 뒹굴뒹굴 놀이터서 친구들과 구을더니 빵,툭툭- 잠간새 터실피부 할멈되여 나왔네 /지도교원:리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