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최영원 황서 동방위성TV음력설야회서 만난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1.27일 15:00



아나운서 최영원이 동방위성TV의 음력설야회의 사회를 맡게 된다. 뿐만아니라 황서와 함께 “동서양이 결합된”토크쇼표현을 하게 된다.

최영원은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자신의 풍격을 견지할것으로 보인다. 그는 동방위성TV 음력설야회에서 “관중들에게 나의 익숙한 얼굴을 보여드리는 외에 신선한것들을 준비했다. 아마 황서와 함께 토크쇼종목을 표현할것으로 보이는데 기대해도 좋을것”이라 밝혔다.

최영원은 중앙TV방송국의 음력설야회에 3번 출연한, 빈도가 꽤 높은 사회자이다. 2006년에 출연한 유명한 소품외에도 일찍 1000년과 2000년에 련속 2년동안 음력설야회의 무대에 올랐다. “그때 감독은 평소 하던것처럼 하라고 지시했지만 나는 긴장한 나머지 두다리가 후들거렸다”고 고백했다. 2000년 중앙TV방송국의 음력설야회에서 최영원은 사회를 맡았다. “그때 감독은 나더러 림심여와 합창을 하게 했다. 나의 4살배기 딸은 내가 녀배우와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고 웃으며 그때를 추억했다.

한편 황서는 미국을 웃긴 조선족 개그스타로 길림성 백산시에서 태여났다. 일찍 길림대학을 졸업하고 중국과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미국류학을 통해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0년 미국 워싱톤의 백악관에서 열린 신문기자협회 만찬장에서 영어로 토크쇼를 선보여 미국에서 이름을 날렸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