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설기간 연변 식품안전 제보 전화 8333999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02.16일 14:32
음력설은 우리 나라의 중요한 전통명절인 동시에 식품약품안전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이에 주식품약품감독국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식사환경을 선택할것을 경고하고있다.

외식할 때에는 허가증서가 구전하고 환경이 정결하며 식기를 소독하고 신용도가 높은 료식업체에 가서 식사하고 길가의 로천가게나 허가증서가 없는 곳에서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안전한 반찬을 선택하고 육류와 야채의 배합을 주의하며 영양을 따지고 색갈이 밝은 절인 육류는 먹지 말아야 하며 훈채, 강낭콩, 야생버섯, 가재 등 고위험식품을 먹지 말아야 한다. 동시에 료식위생에 주의하고 식사전에 식기를 소독했는가를 관찰하고 될수록 개인별로 식사하는것을 선택하여 교차감염의 위험을 감소해야 한다.

식품구매시에는 합법적인 주체자격을 갖고있고 허가증이 구전한 슈퍼마켓, 할인마트, 농산품시장 등 식품판매점에서 구매하고 식품외각의 상품설명서에 “품명, 산지, 공장이름, 생산일자, 로트번호 혹은 코드번호, 규격, 처방이나 주요성분, 유통기간, 식용 혹은 사용방법” 등 내용의 표식이 있는가를 살펴봐야 한다. 동시에 정확히 약품을 선택하여 구매하고 약품의 “국약준자(国药准字)”를 확인하며 포장함에 약품의 통용명, 상표, 생산일자, 로트번호와 유효기간 등 내용이 있는가를 살펴봐야 한다.

이 국의 신고중심 책임자는 소비자들에게 “식품약품안전문제나 식품약품위법행위를 발견하였을 때에는 제때에 24시간 동안 아무때나 신고전화 8333999에 제보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희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