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홍콩 디즈니랜드, 두배로 커진다…'아이언맨' 테마파크 건설

[온바오] | 발행시간: 2015.02.27일 12:57

▲ 홍콩 디즈니랜드

홍콩의 유명 관광명소인 디즈니랜드가 대규모 확장을 실시한다.

신화(新华)통신 등 중국 언론의 보도에 다르면 홍콩특구 재정사(司, 한국의 국 해당) 쩡쥔화(曾俊华) 사장은 지난 2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홍콩 디즈니랜드 제2기 건설계획에 대해 밝혔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앞서 지난해 발표한 재무보고에서도 제2기 건설계획을 밝힌 바 있다.

계획에 따르면 홍콩 디즈니랜드 제2기 건설 면적은 60헥타르(60만평방미터)로 현재의 디즈니랜드와 거의 비슷하다.

새로운 디즈니랜드에는 전세계 디즈니랜드 최초로 '아이언맨 비행여행' 테마파크가 건설되며 놀이시설 외에도 호텔·쇼핑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아이언맨' 테마파크는 2016년 말, 디즈니랜드 호텔은 2017년 초 개장될 예정이다.

홍콩 디즈니랜드 2기 건설이 완료되면 입장료는 기존보다 10~20% 가량 오를 전망이다.

현지 언론은 홍콩 디즈니랜드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확장에 나선 것이라 분석했다. 홍콩 관련 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6천만명을 넘었으며 총소비액은 9% 증가한 3천5백억홍콩달러(49조5천950억원)였다.

지난해 홍콩 디즈니랜드 방문객 수는 750만명에 달했으며 이 중 48%가 중국 본토에서 온 관광객이었다. [온바오 강희주]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5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거주민과 문화활동 진행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거주민과 문화활동 진행

관할지역내 거주민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부히하고 정월 보름의 문화분위기를 연출, 민족전통문화를 고양하기 위하여 2월 15일 도문시 신민사회구역과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은 “신시대문화전습소”에서 거주민 70여명과 함께 문화활동을 진행하였다.오정 구정권

왕청과 훈춘,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왕청과 훈춘,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왕청현과 훈춘시가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선정되였다. 길림성에서 도합 6개 현,시와 2개 지구급 시가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선정되였다.   14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 따르면 국가중의약관리국에서는 13일에 《2016-2018 창

인도령 카슈미르서 자폭테러 발생, 최소 40명 사망

인도령 카슈미르서 자폭테러 발생, 최소 40명 사망

(흑룡강신문=하얼빈)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14일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인도중앙예비경찰부대 병사 최소 40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명이 부상했다. 카슈미르주 주도인 스리나가르에서 27킬로미터 떨어진 푸르와마지역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관이 전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