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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메이커 15세 소년 400메터 45초 69만에 주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3.12일 15:47
“단거리 륙상의 최강국”져메이커에서 400메터를 45초 69만에 주파하는 15세 소년이 등장했다.

져메이커 옵서버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칼라바 고급중학교 소속의 크리스토퍼 테일러는 8일 져메이커 킹스톤에서 열린 카리브해 자유무역협정(CARIFTA) 대회 대표 선발전 18세이하 남자 400메터 경기에서 45초 6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45초 69는 키러니 제임스(그레나다)가 보유하고있던 종전 년령별 세계기록(45초 70)을 100분의 1초 앞당긴 것이다. 고중 1학년인 테일러는 중학생 시절부터 내내 이 종목의 우승을 싹쓸이해 오던 유망주다.

그는 올 2월 46초 87의 기록을 작성해 주목받았고, 불과 한달만에 자신의 기록을 1.18초나 단축하며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테일러는 “선발전을 통과하겠다는 목표로 경기에 나섰는데 45초대가 나와 나도 놀랐다”면서“결과에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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