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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미군 드론 공습에 6명 사망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5.19일 14:51
18일 밤 군의 한 드론(무선전파로 조종할수 있는 무인항공기)이 파키스탄 북서부 와지리스탄 지역의 종족 지역을 공습해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미디어들이 보도했다.

이 무인기는 샤왈 계곡의 조이 나리 지역에 2기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이들은 보도했다.

이로인한 사상자들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미군 드론 한대는 지난 16일에도 이 계곡의 한 주택을 공격해 5명을 살해하고 2명을 부상시켰다.

올들어 이 지역에서는 미군 드론으로 최소한 51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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