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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동계올림픽유치신청대표단 로잔에 도착해 진술행사 참석

[기타] | 발행시간: 2015.06.09일 10:01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유치신청진술교류회 대표단이 일전에 로잔에 도착해 국제올림픽위원회가 9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하는 2022년 동계올림픽 후보도시와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의 진술교류회에 참가합니다.

유연동(劉延東) 중국 국무원 부총리, 유붕(劉鵬) 중국올림픽위원회 위원 겸 국가체육총국 국장, 왕안순(王安順) 베이징시 시장 겸 베이징 동계올림픽유치신청위원회 위원장이 이번 진술행사에 참석합니다.

이는 오는 7월 31일에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제128차 전원회의 전에 개최하는 최후 한차례 진술행사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일전에 발표한 <평가보고서>에서 베이징과 장가구(張家口)의 유치조건과 개최능력을 충분히 긍정했으며 베이징의 유치계획 중 2008년 올림픽 유산에 대한 충분한 이용을 높이 평가해주어 베이징 동계올림픽 유치신청 위원회와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의 진술교류에 유익한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진술교류회에 대해 국제올림픽위원회는 14개 분야의 진술요점을 제기했으며 베이징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표단은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들에게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과 동계 장애인 올림픽의 전망과 계획을 소개하고 그들의 관심사에 답을 주게 됩니다.

동시에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전시 자문실을 설립해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과 세계 매체의 자문을 응접할 것을 후보도시에 요구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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