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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국가기후변화대응지도소조회의 사회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06.13일 09:58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가기후변화 및 에네르기 절약 페기물 감소 지도소조 조장인 리극강이 12일 지도소조 회의를 열고 “유엔기후변화기본공약”체약국 회의에 교부할 중국의 국가자주적인 기여 문서를 연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장고려도 회의에 출석했다.

리극강 총리는 기후변화 대응하는것은 국제사회의 공동 과업이고 중국과학발전의 요구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정부는 기후변화문제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고 무공해 저탄소 순환경제발전을 생태문명건설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는 동시에 일련의 조치를 취하여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4년에 우리나라 국내생산총액의 단위당 에네르기소모는 2005년보다 30% 줄어들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3.8% 줄어들어 제12차 5개년계획의 에네르기절약 페기물 감소지표를 순조롭게 완수할수 있게 되였다. 그리하여 우리나라는 이미 세계에네르기절약과 싱형 에네르기 리용, 재생가능에네르기 제1대국으로 되였으며 세계 기후변화에 대해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중국은 책임적인 대국으로서 구별있는 책임분담원칙과 공평한 원칙, 각자능력에 따른 원칙을 견지하고 자국의 상황과 발전단계, 실제능력에 알맞는 국제적 의무를 담당할 것이다. 중국은 2030년경에 이르러 이산화탄소배출량이 고봉기에 도달하는데 임하여 힘써 에네르기절약 대기오염 감소의 강도를 적극 늘이므로써 국내생산총액 단위당 이산화탄소배출량을 대폭 낮추고 일차성 에네르기소비에서 차지하는 비화학석유 에네르기의 비중을 늘이고 삼림적재량을 제고할 것이다. 이렇게 하므로써 세게 무공해 저탄소 전환과 발전경로 혁신을 추진할것이다.

리극강 총리는 끝으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유엔기후변화기본공약”을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각측과 함께 빠리회의에서 달성한, 전면적이고 균형적이며 강도 높은 협의를 힘써 추진하려 한다. 중국은 다각협상과 쌍무국제협상을 통해 특히는 대기변화에 대한 남남협조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남남협조 기금을 마련해 자금과 기술, 능력건설면에서 작은 섬나라이건 가장 발달하지못한 나라이건 또 아프리카 나라이건 상관없이 발전도상국에 최선의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중국은 각국과 더불어 공평하고 합리하며 각국이 서로 협력상생하는 세계 기후변화체계를 형성함으로써 인류의 아름다운 락원을 건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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