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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환경보호자원봉사대오 성립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6.15일 14:01
첫패 42명, 임기 2년

훈춘시의 첫패 환경보호자원봉사자 대오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에 본격적으로 성립됐다.

훈춘시환경보호국에서 전한데 따르면 광범한 시민들의 환경보호의식을 향상시키고 환경보호는 사람마다에게 책임이 있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5월 10일부터 환경보호자원봉사자 공모활동을 시작했고 지난달 말까지 총 42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하게 됐다.

개인 추천과 관련 부문 추천, 환경보호부문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이 42명의 자원봉사자대오는 학교 교육, 사회구역 봉사, 언론매체 선전, 자연보호구 관리, 광업 생산 등 전문지식과 업종 종사 경험을 보유한 해당지역 환경상황에 익숙한 인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2년 임용 기간 환경보호부문의 지도 아래 훈춘시의 환경질을 개선하고 살기좋은 고향을 건설하는데 힘을 이바지하게 된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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