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리극강, 싱가포르 대통령과 회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07.04일 10:23
리극강 총리가 3일 인민대회당에서 지금 우리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싱가포르 탄 켐 얌 대통령과 회담했다.

리극강 총리는 상반기 중국경제가 총체적으로 평온을 유지하고 특히는 5월과 6월부터 성장 속도가 올라가고 구조가 최적화되는 적극적인 요소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경제의 평온을 추진하기 위해 우리는 계속하여 거시적인 경제정책을 유지하고 구간 통제의 기초우에서 정향적 조절의 강도를 높이며 국제생산능력협력으로 새로은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협력상생에 발전의 동력을 주입하며 발전의 효과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두나라가 소주공업단지 건설과 천진생태성 건설을 추진하는 한편 중국서부지역에 설립한 정부간 협력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하고 두나라 자유무역구 격상 관련 사항을 함께 연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싱가포르가 곧 중국과 아세안관계의 조정국으로 되게 되는데 중국측은 싱가포르측과 함께 중국과 아세안간의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다.

탄 켕 얌 대통령은 싱가포르측은 하루속히 쌍무 자유무역협정 격상진척을 가동하여 상호련계와 상호통신, 봉사업을 중점으로 한 두나라 정부간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10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