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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신형 직업농민 양성기구 법인양성반 개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7.06일 16:44
전 성 2015년 신형직업농민양성기구 법인양성반이 2일, 돈화시에서 소집되였다. 제4기를 맞는 양성반에는 길림, 연변지구의 96명 관련인원이 참가했다.

소개에 의하면 신형직업농민육성공사대상의 순조로운 실시를 추진하고 기구법인의 책임의식, 법률의식과 의무자질을 진일보 제고하는데 취지를 둔 양성반은 성농업위원회, 장춘시중급인민법원 해당 책임자를 요청하여 전문자금사용과 관리 및 공직인원의 부패방지 등 내용을 둘러싸고 전문강좌를 진행했다. 한편 회의에서는 “신형직업농민육성공사대상실시방안”에 대해 상세히 해석했다.

양성을 통해 각 기구법인들은 전문자금사용과 관리 방식, 방법을 명확히했고 자금사용위험을 효과적으로 피면했으며 직무범죄심리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거쳐 기구법인의 사상작풍건설을 효과적으로 강화했다.

한편 회의에서는 올해는 신형직업농민육성공사를 심화하는 한해로서 각지에서는 조직령도를 강화하고 이 공사를 정부의 중요한 사업일정에 넣고 대상자금사용을 규범화하였으며 전국적인 반부패 대형세하에서 자체사상작풍건설을 진행하고 자금의 합리한 사용을 담보하며 대상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해당 부문의 책임을 명확히 할것을 요구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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