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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쟁승리 70주년) 베이징, 남경, 할빈 등 지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행사 조직

[기타] | 발행시간: 2015.07.08일 09:55
전민족항일전쟁 발발 78주년에 즈음해 중국 여러 도시들에서 부동한 형식으로 기념행사를 조직했습니다.

7일 베이징 중국국가박물관에서 "항일전쟁과 문학예술-항일전쟁승리70주년기념 소장문화재 시리즈 전시"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그중 700점 소장문화재가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시리즈 행사는 전방위적이고 다각도로 광범위한 문학예술종사자들이 문학예술을 무기로 항일전쟁승리를 위해 한 역사적 기여를 전시했습니다.

중국공산당 강소성 위원회 선전부, 성위원회 당사판공실에서 조직한 "불굴의 강회(江淮), 위대한 승리"--강소성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70주년기념 사진전시회가 7일 남경 계획전람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전시회는 700여점의 역사사진과 일부 소중한 역사 문화재로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강소의 아들딸들이 항일전쟁승리에서 이룩한 파란만장의 역사적 화폭을 전면적으로 전시했습니다.

7일 오후 "세계는 731을 기억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라디오 방송극이 할빈시 평방(平房)구에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방송극은 일본의 중국침략기간 세균전의 전반 과정을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반영했습니다.

"7.7사변"을 가장 먼저 보도한 방대증(方大曾) 기념실이 7일 보정광원(保定光園)에서 낙성식을 가졌습니다.

1937년 "7.7사변"이 발발한 후 북평에 살고 있는 방대증이 가장 먼저 완평(宛平), 장신점(長辛店)일대로 달려가 노구교 전선을 사진촬영 했으며 장병들을 방문하고 가장 먼저 세계를 놀래운 "노구교사변"을 보도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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