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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생개선에 살손...신규취업인원 3.42만명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8.10일 15:52
올해 상반년 우리 주에서는 일련의 조치로 민생상황을 개선하는데 주력하여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력을 다해 10대민생공정을 추진했다. 도시와 농촌의 신규취업인원이 3.42만명으로 년계획의 69.7%를 완수했다. 도농등기실업률을 2.36% 이내로 공제하였고 2.3만명의 농촌빈곤인구정밀빈곤사업을 추진하였다. 도시판자집개조는 5589호를 이르며 재건축안치가옥은 5467채에 달한다. 지하관도망개조에 8945만원 투자하고 73갈래의 골목길을 개조했으며 록화투자가 2.3억원에 달한다.

사회사업이 건전한 발전을 가져왔다. 의무교육박약학교개조공정에서 9개의 미완성공정을 착실하게 추진했다.기본의료보장 및 신형농촌합작의료정부보조표준을 380원으로 올렸다. 현급 및 도시공립병원개혁시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주급, 현, 시급 공립병원에서 전부 먼저 진료하고 후에 돈을 지불하는 봉사모식을 가동했다. 우리 주는 교육부로부터 전국의 3개 교정축구개혁시험구중 하나로 확정되였다. 직업축구성적이 재빨리 제고되여 갑급리그에서 한차례 경기도 지지 않는 성적을 거두었고 심수부덕생명보험에서 앞으로 3년간 연변축구에 8000만원을 투입할것이라 한다. 전국민족자치주에서 전면적으로 초요사회를 건설할데 관한 교류현장회를 성공적으로 열었고 전 주 11개 민족단결진보선진집체와 32명의 선진개인이 성정부의 표창을 받았다. 안전생산, 신소처리, 사회치안, 변경제어 등 사업을 강화하여 조화롭고 안정된 사회국면을 형성했다.

하반년에 우리 주에서는 전력으로 민생을 보장 및 개선하게 된다. 민생건설의 자금투입을 힘써 보장하고 인민군중이 관심하는 교육, 사회보험, 의료위생, 식품약품안전 등 문제를 전력으로 해결하며 10대민생공정의 전면적인 완성을 확보할것이다. 특수정황으로 인해 제때에 완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강도를 높이고 애써 추진하는 동시에 백성들에게 똑똑히 해석하여 리해와 지지를 받으려 한다. 빈곤부축사업에서는 전 년에 2.3만명 농촌빈곤인구빈고해탈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사회보장사업에서는 양로봉사체계를 건전히 하고 공공복리기구시설건설을 다그치며 양로기구정부구매봉사시점을 가동하게 된다. 이외에도 2차물공급개조, 온난주택개조의 템포를 빨리고 창업으로 취업추진, 창업부화기지 등 전문자금을 적극적으로 쟁취하여 창업인들에게 질이 좋고 효률이 높은 공공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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