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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을 장대시키고 경제전환발전을 촉진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8.20일 07:41
19일, 주장 리경호는 화룡시에서 조사연구시 자원과 지역 우세를 발굴하고 관광산업을 육성, 장대시키며 경제, 사회의 전환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리경호는 주정부 비서장 풍희량 및 주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의 동행하에 화룡시 숭선진 홍기하수리풍경구, 화룡 고성리통상구에서 조사연구했다.

표류, 오락, 운동, 휴가레저를 일체화한 홍기하수리풍경구는 화룡시구역에서 82킬로메터의 거리가 있고 지난해 연인수로 근 3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했다. 리경호는 풍경구 건설과 운영정황을 상세히 료해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풍경구경영과정에 반드시 생태환경을 잘 보호하고 관광객에 대한 환경보호 교양과 관리를 강화하며 특히 관광안전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관련 부문은 생태환경에 대한 감독보호강도를 높이고 홍기하수리풍경구의 수질, 토양, 공기가 오염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

고성리통상구를 찾은 리경호는 국경대교, 련합검사대청에서 통상구의 기초시설건설 및 통관정황을 자세히 료해하고 화룡시의 관광산업계획 및 발전정황회보를 청취했다.

리경호는 화룡시가 관광업의 발전을 다그친데 대해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근년에 화룡시는 경제전환발전을 추진하는데서 매우 큰 노력을 기울였고 산업구조는 전변을 가져오고있다. 얼마전 습근평총서기가 연변을 시찰할 때 광동촌은 그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총서기의 연변시찰과 국무원에서 화룡국가급변경경제합작구를 설립하는것을 비준한것은 화룡시가 전국의 주목을 받게 했다. 이는 화룡시가 관광업의 발전을 다그치고 나아가 경제전환을 추동하는 기회이다.

이어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관광업은 경제, 사회 발전에 매우 큰 추동작용이 있고 대중창업, 만중혁신을 촉진하는데 유리하며 한개 지역의 발전방식을 개변할수 있다. 당면, 관광업은 연변의 기간산업으로 되였고 기타 관련 산업의 발전도 힘있게 인솔하고있다. 고속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연길공항도 인차 전이건설하게 되며 앞으로 연변관광업의 발전환경은 더욱 최적화될것이다. 현재, 연길국제공항은 모든 주변국가와의 항로를 개통했다. 동북아문호공항으로 건설하고 더욱 활발한 인적교류, 물류, 자금의 흐름을 인솔하기 위해 우리 주는 앞으로 보다 많은 국제국내항로를 개통할것이다. 우리는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적응하고 관광산업의 발전을 다그쳐 추동해야 한다. 화룡시는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고 이러한 우세는 기타 지역에서 복제할수 없다. “붉은해 변강을 비추네” 등 널리 알려진 가요가 내포한 문화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관광업과 융합발전시키며 변경관광, 생태관광, 출경관광 등 관광의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야 한다. 해란강입쌀 등 농산물브랜드를 육성, 장대시키고 관광업을 발전시키는것을 농촌환경을 개선, 군중의 생활수준을 제고, 새농촌건설을 인솔하는 돌파구로 삼으며 전국에서 유명한 촌, 진과 아름다운 마을을 건설하고 초요사회실현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주직속 각 부문은 긴밀히 배합하고 특히 교통, 배전 등 관광기초시설건설에서 유력한 지지를 제공하며 화룡의 가속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외사무는 작은 일이 없다. 정치민감성을 한층 제고하고 정확한 정치방향을 든든히 장악하며 변경통상구관리를 부단히 강화하고 주변국가와의 우호래왕을 한층 심화해야 한다. 통상구련합검사부문은 지방과의 교류, 배합을 강화하고 당, 정, 군, 경, 민이 합력을 이루어 변경을 다스리는 기제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며 변강의 안정을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

풍수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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