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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투자임무 67% 완수, 투자목표 840억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9.07일 16:45
올해 우리 주 대상건설투자목표는 840억원이다. 7월말까지 전 주 고정자산투자액 563.9억원을 완수하여 지난 동기 대비 7.5% 성장, 성장률 지난해에 이어 성내 1위를 차지했다. 7월말 현재 대상투자임무를 276.1억원 남겨두고있는 상황이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도합 245개의 1억원이상 투자대상을 추진하고있으며 계획투자총액은 758억원을 바라보고있다. 그중 146개의 지속건설대상과 99개의 새로운 착공대상이 들어있는 이미 95.6%와 84.4%의 착공률을 보이고 있다. 전반 투자대상가운데 산업대상만 137개에 이르러 전체 대상의 45.6%를 차지하고 있다. 7월말까지 산업대상에서 도합 88억원의 투자를 완수했는바 여기에는 안도장백산광천수산업원 대상, 농심2기대상 등이 들어있다. 길림오동연길국가의약기지, 화강공업기지, 사환(룡정)오강중성약재 등 대상건설이 올라있으며 각기 0.8억원, 1.1억원, 1.2억원을 투자를 마친 상황이다. 연변커시안인삼보건식품 및 한정인삼제품대상은 각기 2.8억원, 9억원을 투자했으며 아태인삼산업단지 및 항대인삼산업단지 대상건설은 현재 준비사업에 들어섰다.

올해 교통수리기초시설건설대상에 오른 77개의 대상투자액은 655억원에 이르며 이는 전반 대상건설의 26%를 차지하고있다. 년계획투자액 418억원을 완수할 예정으로 7월말까지 이미 110.6억원을 투자완수했다. 연길공항확대건설대상, 공항경제개발구대상 등 대상은 이미 성정부의 비준을 받아 하반년 중점민생건설대상으로 확정되였다. 길도훈고속철도 려객전용선이 시운행에 들어가 곧 정식 개통을 앞두고있는 상황이며 돈화-백하 구간의 려객전용선은 이미 심사를 거쳐 명년에 정식 착공건설에 들어설 예정이다. 학대(鹤大)고속도로 소구령-이도송화강 구간 도로건설은 이미 42.7억원 투자하였으며 연길-룡정 고속도로가 이미 20억원을 투자한 상황에서 명년 10월에 준공되여 개통될 예정이며 룡정-따푸차이허고속도로는 이미 토지, 환경평가 등 전기사업을 마무리하고 초보설계에 들어서 올해안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권하통상구국경다리에 6400만원을 투자하였으며 명년 10월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7월말까지 대상건설진척상황을 보면 도문시가 72.8% 수행하여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대상건설목표가 가장 높은 연길시가 이미 7월말까지 155억원 투자를 수행했으며 돈화시가 88억원을 수행하여 그 버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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