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미 동부 화교중국인, 습근평주석 미국방문 기대

[기타] | 발행시간: 2015.09.25일 09:30
미국 동부지역 중국인화교 연합총회와 뉴욕평화통일촉진회 등 미국 동부지역의 화교계 대표들이 24일 뉴욕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습근평 주석의 미국 방문을 열정적으로 환영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신뢰를 증진하고 의구심을 해소하며 중미 신형 대국관계 구축을 추진하는 방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동부 중국인사단연합총회 공동 주석인 양관군(梁冠軍) 씨는 습근평 주석의 시애틀 방문이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여 재미 중국인과 화교들을 격동시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이 중미 신형의 대국관계 구축을 더욱 추동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한편 뉴욕평화통일촉진회 부회장 초성안(焦聖安) 씨는 중미간의 협력은 이견보다 크다며 협력하면 양자에 모두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미 양국 국민들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이 양국관계를 더욱 추동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중미 양국은 광범위한 공통인식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이견도 존재한다면서 양국이 이견을 잘 관리하면서 협력을 강화할 것을 바랐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