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칭화대, 美 MIT 제치고 세계 최고 공대로 선정

[온바오] | 발행시간: 2015.10.07일 07:11

▲ 칭화대학

칭화(清华)대학이 공학 계열에서 세계 최고 대학으로 선정됐다.

중국 언론은 매년 8월 글로벌 최고 대학 순위를 발표하는 유에스 뉴스(US News)의 발표를 인용해 "칭화대학이 공학 계열에서 매사추세츠공대(MIT)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2위를 차지한 칭화대학이 MIT를 제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에스 뉴스는 입학성적, 지원경쟁률, 졸업률, 간행물 및 간행물의 인용률, 박사 논문 수상횟수 등을 기준으로 매년 8월 대학 평가를 실시해 순위를 발표한다. 이는 미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대학 순위로 평가받고 있다.

칭화대학 외에도 저장(浙江)대학이 공학 계열대학 순위에서 4위, 하얼빈(哈尔滨)공대가 7위, 홍콩시티대학이 10위를 차지해 중국 대학이 상위 10위권 중 4자리를 차지했다.

종합순위에서는 아시아 대학을 살펴보면 도쿄대학이 31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베이징대학(41위), 싱가포르국립대학(49위), 칭화대학(59위), 난양이공대학(南洋理工大学, 74위), 교토대학(86위), 푸단(复旦)대학(96위) 순이었다.

한국대학은 서울대학(105위), 카이스트(184위), 포항공과대학(197위) 3곳만이 상위 200위권에 이름올렸다. [온바오 한태민]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56%
40대 11%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우리나라 1월 말 외환보유액 소폭 증가

우리나라 1월 말 외환보유액 소폭 증가

[인민망 2월 14일] 지난 11일 국가외환국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3조 879억 달러로 지난해 12월 말보다 152억 달러, 0.5% 증가했다. 왕춘영(王春英) 외환국 대변인은 올해 1월 중국 외환 시장 수급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뤘

“완다백화점 쑤닝 인수 공식화 하나?“ 쑤닝 국내최대 류통사 선언

“완다백화점 쑤닝 인수 공식화 하나?“ 쑤닝 국내최대 류통사 선언

[중국 이슈] “완다백화점 쑤닝 인수 공식화 하나?“ 쑤닝 중국 최대 유통사 선언 봉황망12일 보도에 따르면 장근동(张近东) 쑤닝 회장은 신춘단배식에서 완다백화점(이하 완다백화점) 산하 백화점 37곳을 전격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완다에 가까운 인사들은 반다

우리나라 수출입 안정세...“이젠 품질 향상에 매진할 때“

우리나라 수출입 안정세...“이젠 품질 향상에 매진할 때“

[중국 경제] 중국 수출입 안정세...“이젠 품질 향상에 매진할 때“ 14일 세관총서에 따르면 올 1월 우리나라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2조7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수출은 13.9% 늘어난 1조5300억원, 수입은 2.9% 늘어난 2711억6000만원으로 1.2배 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