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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수리아 파견 전투기 최대 300대로 증강…공습 강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0.19일 15:49
현재 수리아에 일일 평균 50대 전투기를 파견 중인 로씨야가 전력을 최대 300대로 증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18일(현지 시간) 선데이타임스가 보도했다.

닉명의 로씨야 소식통 제보에 따르면 로씨야 정부는 수리아 공습에 투입되는 일일 전투기 수를 30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15일, 33대가 파견된것보다 최대 10배 늘어난 수치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는 확대되는 전력을 위해 새 비행활주로를 건설하는것도 계획 중이다.

로씨야 언론 모스코바타임스는 "로씨야는 공습이 승리를 거둔것으로 파악하고 공습에 투입되는 전력의 강도와 속도를 꾸준히 증가시켜 왔다"고 분석했다. 로씨야의 수리아 공습이 실시된 첫주에는 하루 평균 24대 전투기가 파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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