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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올해 열공급비용 조정하지 않기로 결정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0.27일 16:21
여러 요소 종합 고려해 인하공간 없다고 판단

열공급 시작전부터 열공급비용 인하여부, 열공급 효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안도현가격감독검사국은 올해 안도현은 열공급비용을 조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안도현가격감독검사국 사업일군은 “근년에 석탄가격이 내리면서 난방비조절에 관한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련속부절한데다 무릇 가격인하공간이 있는 현, 시는 반드시 난방비가격을 인하해라는 성물가국 167건 문정정신에 따라 우리는 연변천평회계사무소를 위탁해 안도현의 열공급기업에 대해 원가견적을 펼쳤는데 견적결과 비록 30전의 가격인하공간이 있었지만 소구역마다 열공급 중단상황이 존재하고 일부 사용호들이 오래동안 집을 비운 상황에서 난방비를 거두어들이지 못하는 현상도 존재하기에 여러 요소를 종합 고려할 때 가격인하공간이 없다”며 “원가견적결과에 따라 안도현정부에 보고했고 정부의 비준을 거쳐 올해 난방비가격은 잠시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알아본데 따르면 안도현주민들의 열공급가격은 열사용면적에 따라 평방메터당 28원이고 열공급시간은 10월 20일부터 이듬해 4월 25일까지이다. 사업일군은 이 가격은 2009년에 제정한것으로 2012년에 석탄가격이 제일 비쌀 때 열공급회사에서 운행압력으로 가격인상을 요구했으나 정부에서는 기업에 일정한 보조를 주는 방식으로 기업운영압력을 완화시키면서 열사용호에 대한 열공급을 담보했다고 하면서 이번 원가견적은 3년이래 기업의 회계자료견적에 따라 얻어낸 결론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연길시가격감독검사국은 연길시의 열공급회사에 대한 원가견적단계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난방비가격인하여부를 알수 없다고 26일 밝혔다.

최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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