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나이제리아, U-17월드컵 우승…통산 5회 우승 금자탑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1.09일 15:51
9일,나이제리아는 칠레에서 열린 2015 FIFA U-17월드컵 결승전에서 후반 련속 관건적인 꼴로 말리를 2대 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3년 대회 우승팀인 나이제리아는 2회 련속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결승전에서 결승꼴을 기록한 오시멘은 대회 10꼴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나이지리아는 U-17 월드컵 최다 우승국의 영예를 이어갔다. 1985년 첫 우승을 시작으로 1993년, 2007년, 2013년과 2015년에 우승을 거머쥐였다. 나이제리아는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기록한 뒤 16강부터 오스트랄리아, 브라질, 메히꼬를 련파하면서 결승에 올랐으며 최종 말리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3,4위전에서는 벨지끄가 메히꼬를 상대로 3대2으로 승리를 거두고 3위를 기록했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고중조 특색학교 축구경기 개시

고중조 특색학교 축구경기 개시

20일 오후, 연변청소년교정축구 특색학교경기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최고 년령단계-고중조 경기가 룡정시 해란강축구문화타운 실내축구장에서 개시되였다. 주교육국과 주체육국에서 공동 주최, 연변교정축구협회와 연변축구협회에서 공동 주관, 룡정시 해란강축구문화

친환경 공방 무토 야채재배 순항…곧 출시 예정

친환경 공방 무토 야채재배 순항…곧 출시 예정

공장에서도 토양이 없이 야채 재배를 하여 공장화생산을 할 수 있는 공방 무토 야채재배(工房蔬菜)가 우리 곁에 다가와 소비자들이 이제 곧 보다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록색남새를 맛보게 될 전망이다. 지난 3월 13일, 실내에서 해빛과 토양이 없이 다만 LED등, 온도,

올해 네가지 량호한농촌도로 건설에 박차

올해 네가지 량호한농촌도로 건설에 박차

올해 우리 주에서는 교통빈곤층부축 성과를 공고히 하고 ‘네가지 량호한 농촌도로’(四好农村道路-건설, 관리, 보수, 운영이 량호한)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 깊이 있게 전개하게 된다. 20일, 주교통운수관리국에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지난해 ‘네가지 량호한 농촌도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