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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호텔 인질극서 최소 27명 사망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1.23일 07:50
서아프리카 말리에서 벌어진 인질극이 최소 27명의 사망자를 내고 종료됐다고 주요외신이 20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와 USA투데이, 로이터통신 등 주요외신은 이날 유엔 관계자를 인용해 말리의 수도 바마코 래디슨블루 호텔에서 이슬람 무장단체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벌린 인질극으로 발생한 사망자수가 최소 27명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호텔엔 주로 외국인이 머물고있어 인질 다수가 외국인이였던것으로 전해졌다. 이중에는 중국인 10명과 토이기 항공직원 5명, 에어프랑스 직원 12명도 포함된것으로 알려졌다.

괴한들은 이날 오전 7시에 호텔 습격을 시작해 140명의 투숙객과 30명의 직원 등 약 170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렸다. 이중 80명의 인질은 도중에 풀려났다.

목격자들은 이날 호텔을 습격한 무장괴한들이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웨치며 무차별하게 총을 란사했다고 전했다. 인질극은 말리 특수부대가 호텔에 진입해 진압하면서 종료됐고 괴한 2명도 사살됐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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