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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뇌구조 차이 없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2.01일 13:10
남성과 녀성이 뇌구조에서부터 다르다는 세간의 인식은 사실이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AP통신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 연구진은 1400명의 자기공명영상, 즉 MRI 검사결과를 분석한 결과 '남성적 특성'을 보이거나 반대로 '녀성적 특성'에 치우친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진은 성별에 따라 주로 나타나는 뇌의 해부학적 특성과 부위를 구분해 '녀성구역', '남성구역'으로 나눈 뒤 개개인의 뇌가 녀성 또는 남성 쪽으로 얼마나 치우쳐있는지를 측정한 결과 어느 한쪽 성별에 치우친 특성을 보이는 뇌는 전체 분석대상자료의 6% 안팎에 그친 반면, 남녀 모두의 특성을 겸비한 뇌는 훨씬 많은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러한 연구내용은 미국국립과학원회보에 실렸다.

이번 연구를 이끈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학의 다프나 조엘교수는 "이번 결과가 인간의 뇌는 어느 한쪽 성별의 카테고리에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차이가 있어도 '남자의 뇌'나 '녀자의 뇌'는 구분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모두 하나하나의 독특한 모자이크여서 어느 면에서는 남성적이고 다른 면에서는 녀성스러운 특성을 보이는것도 이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외신/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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