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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군 개인촬영 작품전시회 열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2.07일 07:53
4일, 리자군씨의 촬영작품전시회가 연변대학 미술학원 1층 전시홀에서 열렸다.

“천외지음(天外之印)”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도합 310폭의 촬영작품이 전시되였으며 전부 최근 2년 동안 리자군씨가 휴대전화로 촬영한것들이다.

이중에는 연변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담아낸 작품 “해란강반에서의 약속” 등이 있는가 하면 현대생활의 빠른 절주를 묘사한 “스치고 지나간 인연이 주는 감동”과 같은 작품들도 있었다. 모두 고급사진처리기술을 거친것들로 국화, 유화, 소묘 등 다양한 풍격으로 작가의 깊이있는 철학적사고를 구현했다.

리자군씨의 촬영작품은 최근 류행되고있는 휴대전화 사진처리기술과 작가의 독특한 사유가 잘 결합된 작품으로 평가됐다.

리자군씨는 호남사람으로서 2000년에 연변에 왔으며 연변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사람들에게 이끌려 이곳에 머물면서 촬영작업을 시작했다.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이 활성화되면서 큰 계발을 받은 그녀는 전통적인 촬영기술과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기술을 결합시켜 자신의 생활과 환경, 인생에 대한 사색들을 담아내기도 했다. 그녀의 작품 “선 댄서(太阳舞者)”, “웜홀(虫洞)”, “해란강반에서의 약속” 등은 여러차례 성급의 우수상을 수여받았으며 한국에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연변촬영가협회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박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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