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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협정”에 서명 완료

[기타] | 발행시간: 2015.12.08일 16:31

(자료 사진)

[신화사 베이징 12월 8일] 7일, 중국 재정부 국제재금협력사(國際財金合作司)가 발표한데 의하면 은흘란라 네네 남아프리카공화국 재무장관은 지난 12월 3일 남아프리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정부의 전권 대표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협정”에 서명했다. 이로써 남아프리공화국은 협정에 서명한 55번째 국가로 되었다.

규정에 의하면 절차를 채 마감하지 못한 국가는 2015년 연말을 끝으로 협정에 서명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각 의향 창시국들에서는 2016년 12월 31일전으로 본국 입법기구의 비준을 완성해야만 비로소 AIIB 창시국으로 인정된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협정”은 AIIB의 미래 운영을 지도할 근본대책이며 AIIB의 설립에 법률적 의거를 제공했다. 협정규정에 의하면 “10개 회원국이 협정문을 비준하고 이들의 법정 자본금 지분이 전체의 50%를 초과한 상태면 협정의 발효와 더불어 AIIB는 정식 성립된다.” 중국 입법기구는 지난 11월초에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협정”을 이미 심사 및 통과했다. [글/ 신화사 기자 한지에(韓潔),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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