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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록화건설로 도시품위 높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2.28일 15:23
룡정시가 올해 “10대 민생공사”의 하나로 도시록화건설사업을 적극 벌려 도시품위를 한층 높였다.

룡정시는 올해 도시록화, 량화 공사에 주력했다. 올들어 새로 늘어난 록화면적은 7헥타르에 달한다. 4000그루의 교목 6만 1585그루이 관목을 심었으며 공원 1개 도로록화대를 3곳을 더 늘였다. 연룡도로 산수란정 서쪽켠에 새롭게 록화면적을 늘였으며 룡화로, 연룡도로 등 도로량켠에도 화단을 만들어 도시환경을 개선하는데 일조했다.

룡정시 동산공원부근에 새롭게 휴식레저광장을 세웠는데 그 부지면적은 2헥타르를 차지한다. 그중 록화면적만 1헥타르에 달한다. 또한 시중심구역 9곳에 원림식 거리를 신축, 개조하고있는데 해란로, 빈하로, 민성거리 등 주요도로 원림공사 및 량화공사는 이미 마무리되였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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