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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로 량국 정상 서로 신년축전 보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1.04일 08:14
[북경=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과 로씨야대통령 푸틴은 2015년 12월 31일 서로 신년축전을 보냈다.

습근평은 축전에서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푸틴대통령과 로씨야인민에게 진지한 축하와 아름다운 축원을 드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2015년 중국과 로씨야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 관계가 높은 수준에서의 운행을 유지했다. 량측은 제2차세계대전승리 70돐 경축과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실크로드 경제벨트 건설과 유라시아경제련맹건설의 접속과 협력을 전개하고 량국의 인문교류, 특히 청년교류를 심화했으며 국제사무에서의 협조를 밀접히 하고 량국관계와 각 령역의 협력을 추동하여 새로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량국의 발전을 촉진하고 세계평화와 발전을 촉진하였으며 협력상생을 핵심으로 하는 신형의 국제관계를 추동하기 위해 긍정적에너지를 주입하였다. 량측은 새로운 한해에 손잡고 노력하여 중로간 대대손손 우호의 평화적리념을 선양하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진하며 상호지지를 강화하며 량측의 높은 수준의 정치관계 우세를 보다 많은 호혜상생의 협력성과로 전환시킴으로써 량국인민과 각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기를 희망한다.

푸틴은 축전에서 습근평주석과 전체 중국인민에게 신년 축하를 표하고 중국의 번영창성과 전체 중국인민의 행복과 평안을 축원했다. 푸틴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5년에 로중관계가 일련의 중대한 사건을 경험하였다. 고위층회담은 량국의 전면적인 전략협력동반자관계에 강대한 동력을 주입하였으며 제2차세계대전승리 70돐 공동경축은 로중 량국인민의 전통적친선을 공고히 하고 청년우호교류의 해 상호개최는 커다란 성공을 이룩했으며 매체교류의 해도 이미 가동되였다.량측이 계속 밀접한 래왕과 협력을 유지하면서 로중관계의 전방위적인 발전을 더한층 더 추진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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