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주검사검역국 FTA 홍보 나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1.04일 15:49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에서는 국가검사검역국 및 성검사검역국의 자유무역구에 대한 선전요구에 따라 자유무역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선전하고 기업을 도와 한국과 오스트랄리아에 대한 수출물품의 관세감면에 대해 자문방조를 제공하고있다.

2015년 12월 24일 광천수수출기업인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에서는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의 방조하에 중한자유무역구원산지증서를 발급받았다.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는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에서 서명발급한 “중한자유무역구원산지증서”에 의거하여 지난해말부터 한국에서 1.6%의 관세를 감면할수 있게 되였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기업은 한국에서 3.2%의 관세를 감면할수 있게 되였다. 지난해 이 기업의 수출화물가치는 2186만 8074딸라에 달하였는데 새로운 감면정책에 따르면 기업이 한해 동안 최저로 420만원(인민페)의 관세를 감면할수 있게 된다.

현희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