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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GDP 이산화탄소배출 길림성 우수등급으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1.04일 15:40
주발전개혁위원회에서 발표한데 따르면 일전 전 성 2014년 단위GDP이산화탄소배출정황에 대한 평가결과에서 우리 주는 90점의 성적으로 우수등급에 올라 전 성의 제2위를 차지했다.

최근 들어 우리 주는 적극적으로 경제발전방식을 전변시키고 산업구조의 승격을 효과적으로 추진했다. 그리하여 2014년에 제3산업의 증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동기 대비 0.4%포인트 상승했고 풍력발전, 수력발전, 태양능발전 등 신에너지원발전을 통해 에너지구조를 승격 및 조절했다. 석탄이 에너지총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동기 대비 4.87%포인트 하락했다. 또한 천연림자원보호공정, 경작지를 삼림으로 환원하는 공정, 삼북방호림공정, 습지보호공정 등을 실시하고 여러가지 자연보호구건설을 전개하며 삼림자원의 질량과 수량을 제고시켜 생태환경을 부단히 개선하고 탄소흡수저장량(碳汇储量)이 뚜렷이 증가했다. 새로 증가한 조림합격면적은 1만 3723.89헥타르, 삼림육성합격면적은 8만 9304.3헥타르로 전면적으로 년도계획목표를 완수하고 삼림피복률이 80.79%에 달했다. 2014년 전 주 단위 GDP이산화탄소의 배출강도는 동기 대비 11.60% 하락하고 루계로 28.22% 하락하여 성에서 하달한 우리 주 12.5기간의 하락목표인 16.9%를 앞당겨 완수했다.

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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