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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의”에 알뜰봉사 제공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1.12일 08:05
11일, 주 14기 인대 5차 회의에 참석할 대표들을 맞은 백산호텔은 화려한 장식이거나 프랑카드들은 자취를 감추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만 차넘쳤다.

연변백산호텔 부총경리 애귀생의 소개에 따르면 검소하게 회의를 소집하는 요구에 맞춰 호텔의 외부와 내부에 모두 프랑카드를 걸지 않았고 회의실에도 생화, 과일을 두지 않았다. 근검절약을 제창하고저 회의기간 과일, 과자 등의 제공을 취소하고 대신 각 회의실의 휴식구역에 레몬수, 따듯한 물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주 14기 인대 5차 회의에 참석한 각 분야 대표들도 분분히 환경이 조용하고 아늑하며 특히 곳곳에서 호텔측의 근검절약정신이 엿보인다고 평가하면서 군중과 함께 숨을 쉬는 대표의 책임을 더욱 깊이 느끼고 대회의 제반 의정에 착실히 림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페회기간에도 대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연변의 경제, 사회발전과 관련되는 두드러진 문제와 모순을 적극 해결하고 민생의 절실한 리익에 관계되는 열점, 난점 문제를 실속있게 해결하기 위해 힘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정협 12기 위원회 4차 회의에 참석하는 위원들을 맞이한 연변호텔도 위원들이 휴식시간에 영화를 관람할수 있도록 호텔방마다 영화채널을 증가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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