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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케손, 거액에 상해상항으로 이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1.25일 08:32
이적료 1850만유로에 달해



지난 3년 동안 광주항대팀을 챔피언스리그와 슈퍼리그우승으로 이끌었던 팀의 간판공격수 엘케손이 상해상항으로 이적했다. 광주항대팀이 슈퍼리그에서 가장 큰 경쟁팀으로 뽑히는 상해상항팀으로 이적한만큼 믿기 힘들었던것은 1850만유로(1억 3000만 인민페)의 이적료였다.

21일, 광주항대는 구단홈페이지를 통해 엘케손의 이적을 발표했다. 2012년 12월에 광주항대팀에 이적후 총 111껨에 출전, 77꼴, 19도움꼴을 창조하며 2차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우승, 3년 련속 슈퍼리그우승을 따냈다. 특히 2014년에는 슈퍼리그 최고득점수, 최우수선수 등 개인영예를 거머쥐며 광주항대 팬들에게 신으로 불리울 정도로 최상의 선수였다.

한편, 원 광주항대팀의 절대적핵심 콘카에 이어 간판 득점수 엘케손을 손에 넣은 상해상항팀은 이 두명의 스타선수를 내세워 2013년 광주항대팀의 우승 신화를 복제하려고 한다. 특히 지난해 슈퍼리그 2위에 등극하면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손에 넣은 상해상항팀, 2016 시즌 국내리그와 아시아무대에서 비전을 노리고있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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