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발렌타인 데이 800명에 꽃 선물한 남학생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6.02.16일 10:11
미국의 한 고중학생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자신이 다니고있는 학교 800여명의 녀학생에게 꽃을 선물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스카이뷰고중에 다니고있는 헤이든 고프리(17세)는 지난 11일 학교 강당에 900송이의 카네이션(康乃馨)을 준비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834명의 녀학생 모두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서였다.

그가 이런 이벤트를 준비한 리유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를 만들어주기 위해서다. 헤이든은 해마다 발렌타인 데이가 되면 친구들에게 꽃을 선물하곤 했다. 그는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매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게 됐다. 헤이든은 《내가 할수 있는 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가 됐으면 했다》고 ABC뉴스에 설명했다.

꽃을 사는데는 450딸라가 들었다. 그는 지난 1년간 맥도날드나 음식점에서 일하며 조금씩 돈을 모았다.

20명의 친구들이 900송이의 꽃을 손질하고 나눠주는것을 도와줬다. 학교측은 《정말 놀라웠다. 그가 준비한 행사에 할말을 잃었다.》고 밝혔다.

헤이든의 녀자친구 릴리안은 《나 자신도 발렌타인 데이에 아무것도 받지 못한적이 많다》면서 《그 기분이 어떤지 알고있다. 그래서 헤이든의 이벤트는 매우 특별하다.》며 남자친구를 지지했다.

헤이든은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였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매년 사람들에게 특별한 발렌타인 데이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0%
10대 20%
20대 0%
30대 4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제1회 연길시“환락궁”컵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개막

제1회 연길시“환락궁”컵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개막

23일, 2019년 연길시 제6회 빙설축제 및 제1회 '환락궁'컵 전국 U-10 도시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개막식이 연길시환락궁빙상운동기지에서 있었다. 행사에서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정부당조성원인 김창률이 축사를 하고 주체육국 당조서기이며 국장인 김송천 이 개막

“환락궁”컵 전국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화끈히 펼쳐

“환락궁”컵 전국 U-10 아이스하키 초청경기 화끈히 펼쳐

22일 저녁 5시경, 2019년 연길시 제6회 빙설절 “환락궁”컵 전국 U-10도시 아이스하키 초청경기가 연길시환락궁빙상운동기지에서 펼쳐졌다. 연길시 인민정부,주체육국에서 공동 주최, 연길시 문체국,교육국에서 공동 주관,연변아이스하키협회,연길려행관광집산쎈터에서

김정은 맥주, 트럼프 티셔츠…마케팅 '후끈'

김정은 맥주, 트럼프 티셔츠…마케팅 '후끈'

(흑룡강신문=하얼빈)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의 이름을 딴 '김정 에일(Kim Jong Ale)' 맥주, 고깔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까지. 제2차 조미 정상회담이 목전에 다가오면서 개최지인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김정은-트럼프 헤어스타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