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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생육위원회:여성 취직 차별대우 반대

[기타] | 발행시간: 2016.03.08일 19:15

(이빈 국가 위생과 계획생육위원회 주임)

"전면 두자녀" 정책이 실시된 후 일부 지역 여성 취직자들이 차별 대우를 받는 문제에 관해 이빈(李斌) 국가 위생과 계획생육위원회 주임은 8일 올해 여성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는 부대 조치를 제정, 보완해 여성들의 취직 및 휴가 권리를 보장하고 여성 취직에 대한 차별 대우를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12차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회의 기자회견에서 "많은 중국 가정에서 둘째 아이를 갖고 싶지만 가질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 대한 질문에 이빈 주임은 조사에 따르면 일부 가정에서 둘째 아이를 원하지 않는 하나의 원인은 많은 여성들이 취직을 걱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전면 두자녀" 정책을 실시하기 위해 우선 법적으로 여성들의 취직 권리를 보장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노동법>, <녀성권익 보장법> 등 관련 법률과 법규를 엄격히 실시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올해 여성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는 부대 조치를 제정, 보완해 여성들의 취직과 휴가 권리를 보장하고 여성들이 출산후에 다시 직장에 돌아갈수 있도록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특히 회사는 여성 직원들에게 유리한, 직장과 가정의 관계를 균형되게 할수 있는 정책을 제정해 여성 직원들의 직장 발전을 지원하고 여성 취직에 대한 차별 대우를 단호히 반대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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