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2015년도 출국류학인원 52만 3700명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3.23일 08:18
[북경=신화통신] 교육부는 일전에 2015년도 우리 나라 출국류학인원상황을 발표하였다. 수치에 따르면 2015년도 우리 나라 출국류학인원 총수가 52만 3700명으로 2014년보다 13.9% 성장한 6만 3900명이 늘어났다.

소개에 따르면 2015년 52만 3700만명 출국류학인원중 국가파견 공비류학생이 2만 5900명, 단위파견 공비류학생이 1만 6000명, 자비류학생이 48만 1800명이다.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귀국인원과 출국인원의 차이가 점차적으로 축소되는 추세를 보이고있다. 년도 출국인원과 귀국인원의 비례는 2006년의 3.15대1에서 2015년의 1.28대1로 줄었다.

통계에 따르면 1978년부터 2015년말까지 각 류형의 출국류학인원은 루계로 404만 2100명에 달한다. 그중 126만 4300명이 현재 국외에서 관계단계의 학습과 연구중이며 277만 7800명이 이미 학업을 마쳤으며 221만 8600명이 학업을 마친후 귀국하여 발전하는 길을 선택했으며 이미 학업을 마친 군체의 79.87%를 차지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10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