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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출입경검사검역부문 불법휴대가재 압수 소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5.19일 08:08
13일, 훈춘출입경검사검역국 권하판사처 사업일군들은 입국차량을 검사할 때 가재(蝲蛄) 68킬로그람을 사출해냈다. 이렇게 많은 량의 가재를 사출해내기는 금년에 들어서서 처음이라고 한다.

사업일군들은 린국으로부터 입국한 봉고차에 대해 의례검사를 할 때 밀봉한 백색포말상자에 산 가재가 들어있는것을 발견하였다. 사업일군은 “중화인민공화국 출입경동식물검역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물품을 압류하였으며 부분적으로 견본을 채집하여 관련 과실에 보내 검측하도록 한외 나머지는 전부 소각처리했다.

훈춘출입경검사검역국 해당 일군은 검사검열을 거치지 않은 가재는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할수 있는 세균과 기생충을 휴대하고있을수 있으며 더불어 그 성장환경의 불확정성으로 인해 체내의 중금속함량이 표준을 초과할수 있어 식용하면 인체에 손상을 가져다주거나 또는 질병을 초래할수 있기에 자신과 타인의 신체건강을 위해 원천이 불투명한 수생동물을 식용하지 말것을 권장했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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