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버거’로 성 바꾸면 매일 햄버거 공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7.05일 11:08

오스트랄리아의 한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성(姓)씨를 버거(Burger)로 개명하면 ‘평생 하루 1개의 햄버거를 공짜로 주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오스트랄리아의 뉴스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오스트랄리아의 ‘미스터 버거’(Mr Burger)가 지난 6월 28일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SNS 공식 계정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공표했다.

미스터 버거는 햄버거 등 메뉴를 매장이 아닌 푸드트럭에서만 판매하는 업체이다.

단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18세 이상의 오스트랄리아인으로서 선착순 10명까지만 혜택이 돌아간다. 참고로 등록자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있다.

참여방법은 미스터 버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성씨변경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스트랄리아정부에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성씨변경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이 업체가 지원한다.



물론 성씨를 이후 다시 바뀌게 되면 무료제공 혜택은 중단된다.

미스터 버거는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재미있는것을 좋아한다. 버거로 개명한 사람에게 평생 햄버거를 제공하는것은 우리가 할수 있는 최고로 재미있는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외신/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17%
30대 58%
40대 8%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