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안해 27명에 자녀 145명 둔 남성,정체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8.05일 10:28

145명의 자녀 가운데 124명의 단체사진.

카나다의 한 50대 남성이 무려 27명의 안해와 자녀 145명을 낳았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모르몬교의 카나다 남성 윈스턴 블랙모어(59세)씨에 대해 보도했다.

블랙모어는 카나다에 살며 27명의 안해와 결혼해 145명의 자녀를 두고있는 카나다 유명 일부다처주의자이다. 그는 모르몬교 원리주의 그룹의 지도자급 인사로 알려져있다.

일부다처제를 금지하고있는 카나다에서 그는 지난 2007년 기소된적 있는데 법원에서 사건이 기각됐으며 2014년 다시 기소됐지만 재판날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그는 자신과 결혼한 안해들이 모두 공식적으로는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때문에 카나다정부가 자신을 기소하기 위해 결혼에 대한 정의를 변경했다면서 정부가 자신들에게 일부다처제라는 혐의를 씌우고있다고 주장했다.

블랙무어는 또 '일부다처제가 녀성에 대한 착취이다'라는 말에 동의할수 없다면서 미국 유타주의 '일부다처제 금지법'에 대해 소송을 걸것이라고 밝혔다.

모르몬교 중 일부 원리주의 분파는 일부다처제를 제도화했다. 이들은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가 받은 계시에 따라 많은 사람을 번성하게 하자는 뜻을 따르는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종합/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4%
10대 0%
20대 27%
30대 18%
40대 18%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6%
10대 0%
20대 9%
30대 18%
40대 9%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