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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성회물류단지 정식 운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8.19일 07:39
종합성, 규범성, 다기능 물류단지인 연변성회물류유한회사가 18일, 연길시 조양천진 동풍촌에서 설립식을 갖고 정식 운영을 알렸다.

연변성회물류유한회사는 연변광화집단유한회사가 국가의 새로운 개혁발전전략과 공업기업들이 기업의 토지, 공장건물 등 자원을 리용해 물류시설을 건설하고 물류봉사를 제공하여 봉사업의 발전을 다그치는것을 지지하는 성, 주 및 연길시의 일련의 정책에 힘입어 건설한 물류단지로서 총 부지면적이 8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연변성회물류유한회사의 운영과 관련해 관계자들은 현재 연길시의 물류기업들이 규모가 작고 분산되여있으며 안전우려가 높은 등 원인으로 인해 물류산업 발전이 불리한 국면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물류기업들에게 빨리 발전할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주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시에 연길시의 물류산업의 증가치를 높여주고 운영원가를 절감해주며 정부의 재정수입 제고될뿐만아니라 물류산업의 경제발전을 촉진하는데 일익을 감당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성회물류회사 총경리 장길창은 “연변성회물류유한회는 조양천진에 위치해있기에 연길서역, 연길공항, 연길시 북쪽출구와 거리가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다면서 이런 우세는 물류운영 원가를 많이 절약할수 있고 연길시 부분적 교통체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킬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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