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박람회] 동북아다국경전자상거래물류 고위급포럼 연길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6.08.30일 09:24
29일, “국제 교류 및 협력 플래트홈을 구축해 연변 다국경 전자상거래 및 물류산업 발전을 촉진하자”를 슬로건으로 하는 동북아 다국경 전자상거래 및 물류 고위급포럼이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중심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포럼에는 중국,로씨야,한국 등 나라 전자상거래업계의 대표,전문가,기업인들이 참가, 연길시는 이를 계기로 연길에 대한 주목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동북아 다국경 전자상거래 및 물류산업의 협력발전공간을 추동한다는 방침이다.

연길시인민정부와 연변주상무국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길시상무국에서 주관한 이번 포럼에서 길림성상무청 한영진순시원이 축사를 했으며 중국국제전자상거래중심연구원,북경대학 광화관리학원,로씨야 빈해변강구다국경전자상거래협회,알리바바다국경전자상거래 길림성써비스쎈터,한국 남서울대학,연변전자상거래협회 대표가 포럼에서 선후하여 주제발언을 했다.

최근년간 연길시는 지역,언어,인문 등 면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국가에서 전자상거래발전을 지지하는 기회를 빌어 전자상거래와 물류산업을 힘써 발전시켰다.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연길시 전자상거래회사는 499개에 달하고 전자상거래 교역규모는 143억원에 달한다.

연길시는 지난 2015년 전자상거래 교역액이 160억에 달해 연변주의 53%를 차지하고있으며 련속 3년 동안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중국전자상거래 100강현”에 편입되고 국가 상무부,재정부로부터 “전자상거래 향촌진입 시범현”으로 선정됐으며 동북지역에서 유일하게 “2015년 중국택시써비스 50강현”에 편입되고 순위 27위를 차지하고있다.

알아본데 의하면 향후 연길시는 새로운 발전리념으로 동북아 다국경 전자상거래 및 물류사업을 폭넓게 추진해 전자상거래산업과 물류산업의 국제화를 구축할것이라고 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워싱톤=신화통신]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이 14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반도의 비핵화 추진 등 문제에 대해 론의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폼페이오 장관과 강경화 장관은 현 상황에서 조선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검증을 거친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워싱톤=신화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오후 국회 상하 량원이 통과한 예산안에 서명해 일부 련방정구기관에 올해 9월 30일까지의 예산을 비준했다. 이는 본 회계년도 련방정부의 예산이 충족하며 더 이상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빠지지 않을 것임을 의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제네바=신화통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15일, 조선과 한국 단일팀이 출전권을 확보하는 전제하에서 도꾜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롱구 등 4가지 종목에 참가하는데 동의했다. 조선과 한국은 또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립장을 정식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이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