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싱가포르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56명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8.30일 15:01
[신화통신]싱가포르 보건부가 29일 저녁에 발표한데 따르면 싱가포르 현지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15명 늘어 56명으로 집계됐다.

싱가포르 보건부에 따르면 15명의 신규 병례가운데 2명의 환자는 싱가포르 동부 건축공지의 근로자이며 현재 이미 건강을 회복했다. 나머지 환자 13명은 린근에서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주민이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또 싱가포르는 27일에 첫 본토 전파 지카바이러스 감염병례를 발견했으며 환자는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는 말레이시아적 녀성이고 28일 감염환자가 41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현재 병원은 전염병 류행 지역의 감염 기미가 보이는 근로자들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숙소가 전염병 류행지역 근처에 있는 근로자들에 대한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싱가포르 국가환경국은 관련 구역의 숲모기소멸 행동을 전개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