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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직속기관 당원간부들 재해구조에 64만여원 기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9.06일 08:00
5일,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에서 조직한 “주직속기관 홍수대처 재해구조 애심기여 기부의식”이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주직속 84개 부문의 지도자와 당원간부들이 기부활동에 참가했는데 64만 2240원이 기부되였다.

태풍 “라이언록”의 영향을 받아 우리 주 부분적 지역은 련속적인 폭우가 내렸고 훈춘시, 도문시, 룡정시, 화룡시 등 지역은 백년일우의 폭우피해를 입었다. 재해가 발생한후 주직속기관은 가장 빠른 시간내에 “주직속기관 당원선봉모범역할을 절실히 발휘하여 전력을 다해 홍수방지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잘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각 부문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홍수대처, 위험제거, 재해구조를 마땅히 해야 할 책임으로 간주하고 당조직의 전투보루역할과 당원의 선봉모범역할을 절실히 발휘하여 신속히 홍수대처, 재해구조에 투신함으로써 전심전력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취지를 진정으로 실천할것을 요구했다.

기부식에서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주직속기관 각 부문에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당면의 주요임무로 삼고 정치의식, 대국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며 유력하고 질서있고 효과있게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각 부문 관련 책임자들은 신속히 행동하여 수해정황을 실지고찰하고 빈곤해탈부축과 재해구조 사업을 결부하여 추진하며 모든 자원을 동원해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잘해야 한다. “제1서기”와 촌에 주재한 사업조는 주직속기관 홍수대처, 재해구조의 선두자로서 과감하게 담당하고 용감하게 기여하여 중견력량의 역할을 더한층 발휘해야 한다. 각 부문은 기관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발휘하여 수해지역에서의 자원봉사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해야 한다. 홍수대처, 재해구조에 대한 여론선전을 강화하고 홍수대처, 재해구조에서의 선진사적과 전형인물을 널리 선전하여 이번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잘 수행하게 해야 한다.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기부활동에 용약 참가하여 애심을 기여하고 실제행동으로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지원하기 바란다.

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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