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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슈퍼리그진출 1주년 기념행사 개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10.31일 15:31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 창립대회 동시 개최

2016년 10월 31일, 연변일보사,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동북경제문화발전촉진회 연변사업부 공동 주최로 “연변축구 중국 슈퍼리그 진출 1주년 기념행사 및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 창립대회”가 절강성 항주시 금수천지상무중심2층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체육국,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부, 흑룡강신문사, 길림신문사, 료녕신문사,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중공 연변주위 지부생활잡지사 등 정부 관계부문과 여러 신문매체의 전폭적인 지지, 그리고 연변부덕축구팀 감독 및 선수, 여러 연변축구(상해)열성팬들의 참석하에 개최하게 된 “연변축구 중국 슈퍼리그 진출 1주년 기념행사 및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 창립대회”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였고 대회 첫순서로 연변일보사 안국현 사장이 축사를, 뒤이어 중국 연변주위 지부생활 잡지사 정영철 총편집이 연변부덕축구팀 박태하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연길시풍무찬음유한회사 상해지역 관리본부 김영호사장이 꽃다발을 증정하였다. 대회에서 연변부덕축구팀 박태하감독은 “올 한해 변함없이 연변팀을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연변팀 팬들한테 감사드립니다. 명년에 우리 팀은 더 좋은 경기를 보여줄수 있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고 말했다. 계속하여 연변체육발전기금회 박성웅 부리사장이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설립 비준문건을 대독하고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간판을 전달하였고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 신임 회장과 상임 부회장이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 간판을 접수하였다. 그 뒤로 절강대학 안성호교수가 축사를 하였고 마지막으로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우장룡 리사장이 연설을 하였다.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 회장으로 박형군(상해동북경제문화발전촉진회 연변사업부 주임)이 임명되였고 상임부회장으로 김영호(연길시풍무찬음유한공사 상해지역 리사)가 임명되였으며 부회장으로 김영복(우진천지쏘프트과학기술(상해)유한회사 경리), 정림호(커다승강기상해판매분회사 공정부 경리), 김성호(대한항공 상해화물지점 과장), 리영남(상해희만복장악세사리유한회사 총경리), 최일(상해신화전자유한회사 총경리), 리형국(의오시지성악세사리유한회사 총경리), 비서장으로 리영일(석창상업무역(상해)유한회사 총경리)이 임명되였다.

이번 “연변축구 중국 슈퍼리그 진출 1주년 기념행사 및 연변체육발전기금회 상해후원회 창립대회”는 26년의 력사를 자랑하고 있고 중국 전역에 57개 분점을 두고있으며 현재 상해에 4개의 분점을 갖추고있는 연길시풍무찬음유한회사 상해지역 관리본부에서 단독 협찬을 하였다.

글 사진 리병천 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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