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북방농업연구소, 룡정에서 사회봉사활동 펼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11.21일 08:02
사랑의 배추김치를 증정

17일,연변대학과 한국 원광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북방농업연구소는 연변대학 농학원 룡정실습기지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봉사활동에는 연변대학 농학원과 한국 원광대학,연변봄비애심회,룡정고아원의 해당 관계자들과 농학원 사생 및 사회 각계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했다.

그들은 너도 나도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일부 자원봉사자들이 미리 절여놓은 800포기의 배추에 정성들여 김치양념을 버무린후 힘들게 빈곤학생,고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있는 연변봄비애심회 수재원과 룡정고아원에 각각 400포기씩 사랑의 배추김치를 증정했다.

이날 연변대학 농학원 량성운원장은 “지난해 연변대학과 한국 원광대학이 공동으로 북방농업연구소를 설립하였다”며 “연변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올해 연구소에서 우량종자로 생산한 질 좋은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이를 증정하는 활동을 벌렸는데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타산”이라고 말했다.

원광대학교 오기홍교수는 “두 대학이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농업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차순희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