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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 확보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11.25일 08:12
습근평 강서 “11.24”랭각탑 붕괴사고 관련 중요지시 리극강 구조사업 관련 회시

[북경=신화통신] 11월 24일 7시 40분경, 강서성 의춘시풍성발전소 3기 건설대상 시공현장에서 랭각탑플랫폼이 붕괴한 특별중대사고가 발생했다. 24일 18시 30분까지 사고로 67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고발생후 출국방문중인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즉시 중요지시를 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강서성과 해당 부문은 력량을 조직해 긴급구조, 구급치료, 사후처리 등 사업을 잘하며 하루속히 사고발생원인을 조사하여 밝혀내며 교훈을 심각하게 섭취하고 책임을 엄숙히 추궁해야 한다. 최근 일부 지방에서 련속 안전생산사고가 발생하고있다. 국무원은 각 지구, 각 부문을 조직해 한가지 일에서 많은것을 미리 짐작하고 각종 류형의 안전우환을 전면적으로 철저히 조사하며 안전생산책임시달을 억세게 틀어쥐고 안전빈틈을 실제적으로 없애버림으로써 인민군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은 회시를 통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분초를 다투어 고립인원을 긴급구조하고 부상자 구급치료에 총력을 기울이며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안전감독관리총국은 솔선하여 국무원 사업조를 설립하고 현장에 급히 가서 지방을 지도, 협조해 수색구조, 구급치료 등 관련 사업을 잘해야 한다. 사고원인을 조사규명하고 법에 따라 책임을 물어야 한다. 지방에서 각 분야의 안전생산책임을 엄격히 시달하도록 더한층 독촉하고 감독관리와 예방조치를 강화하며 이같은 류형의 중대사고 재발을 엄격히 막아야 한다.

습근평주석의 지시와 리극강총리의 회시 요구에 따라 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은 이미 선두하여 국무원 사업조를 구성하고 현지에서 긴급구조작업을 지도하고있다. 강서성 당위와 정부의 주요책임자들이 현장에 급히 도착해 긴급구조작업을 지휘하고있다. 현재 긴급구조작업이 긴장하게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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