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신장, 규모 6.7 지진에 여진 300회…1명 사망

[온바오] | 발행시간: 2016.11.27일 00:10

[온바오닷컴 ㅣ 한태민 기자] 신장(新疆) 지역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여진이 300회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신화(新华)통신 등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저녁 10시 24분, 신장 커쯔러쑤커얼커쯔자치주(克孜勒苏柯尔克孜自治州) 아커타오현(阿克陶县)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후 현지 관련 부문은 즉각 관할지역 내 피해 현황 조사에 나섰고 무제향(木吉乡) 지역에서 주택 5채에 균열이 발생하고 1채가 무너진 것을 발견했다.

지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26일 낮 12시까지 아커쑤현 지역을 중심으로 여진이 무려 300회를 넘었고 이 중 가장 큰 여진은 규모 4.9에 달했다. 또한 26일 오후 5시 23분, 아커쑤현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관련 부문은 "현재까지 주택 붕괴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지역이 추운 고원 지대로 인적이 드문 곳이라 피해가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67%
50대 0%
60대 17%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17%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